지록위마ᅵ指鹿爲馬
지록위마ᅵ指鹿爲馬
○ 사슴을 말이라 함. 거짓된 행동으로 윗사람을 농락
○ 指(가리킬 지) 鹿(사슴 록) 爲(할 위) 馬(말 마)
위 지신록하위들마은ᅵ 指鹿모爲두 馬
나
서 지말록이위라마 ᅵ指말鹿하爲지馬요
.
○ 이에 사슴호을 해는 말이자라 신의 함. 판단거력짓을 된 의행심동하으면로 서 윗정사사람에을 서 농손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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뗍○ 니다.指( 가결리국 킬 호지)해 도 鹿(조고사에슴 게 록)죽 임을 爲(당할 하고,위) 조馬(고는 말 다마)시
자영사을 슴3을 세 가리황켜 제로 말이임라명고 하고 한다자라신는 이 뜻권으력로,을 1실질사적실(으로 事實)휘두이 릅니아다닌 만 것그 을 또사한 실(자事영實)의 로 계략만에 들어 빠져 강압(죽임强을 壓)당으합로 니다.인 정(그認위 지신록하위들마은ᅵ 指鹿모爲두 馬
나서 지록말위이마라 ᅵ指말鹿하爲지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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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에 사슴호을 해는 말이자라 신의 함. 판단거력짓을 된 의행심동하으면로 서 윗정사사람에을 서 농손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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뗍○ 니다.指( 가결리국 킬 호지)해 도 鹿(조고사에슴 게 록)죽 임을 爲(당할 하고,위) 조馬(고는 말 다마)시
자영사을 슴3을 세 가리황켜 제로 말이임라명고 하고 한다자라신는 이 뜻권으력로,을 1실질사적실(으로 事實)휘두이 릅니아다닌 만 것그 을 또사한 실(자事영實)의 로 계략만에 들어 빠져 강압(죽임强을 壓)당으합로 니다.인 정(그認런 定)와하중게 에 됨 진2나라윗의 사람국을 세는 농락(기울籠었絡)고, 하여 전국권에세(서 權일勢)어난 를 반마란음의 대로 불길 함
속에 진시멸황망은 하지천요.하 를 그통리일고 한 얼후 마간얼의 마 혼지란나기지 를 않거아 친 죽후 고 천맙하니를 다. 통일이한 때 것그이 의 한죽나음라 을 시틈조 타 유권방(력을 劉邦)농락(입니籠다.絡)
한 출자처:가 h환t관 tp조:고/였/습h니o다.n gd그a는 ea진r시e황a이 .b후l사o로 gs지p명o한 t.맏c아o들 m/부2소0를 25계/략1을 0/세b워 lo죽g이-고 po그 st동_생5인 0.호h해t를 m2l세 황제로 옹립하죠. 그러고는 승상 이사도 죽음으로 몰아넣은 후 이번에는 스스로 황제에 오르기 위해 자신이 옹립한 황제를 허수아비로 만드는데, 그때 사용한 방법이 바로 지록위마입니다.
조고가 사슴을 황제에게 바치며 “말입니다.”라고 하자 황제 호해는 “어찌 사슴을 말이라 하는가?” 라고 합니다. 그러나 이미 조고의 권력에 겁을 먹은 주위 신하들은 모두 나서 말이라 말하지요. 이에 호해는 자신의 런 定)와하중게 에 됨 진2나라윗의 사람국을 세는 농락(기울籠었絡)고, 하여 전국권에세(서 權일勢)어난 를 반마란음의 대로 불길 함
속에 진시멸황망은 하지천요.하 를 그통리일고 한 얼후 마간얼의 마 혼지란나기지 를 않거아 친 죽후 고 천맙하니를 다. 통일이한 때 것그이 의 한죽나음라 을 시틈조 타 유권방(력을 劉邦)농락(입니籠다.絡)
한 출자처:가 h환t관 tp조:고/였/습h니o다.n gd그a는 ea진r시e황a이 .b후l사o로 gs지p명o한 t.맏c아o들 m/부2소0를 25계/략1을 0/세b워 lo죽g이-고 po그 st동_생5인 0.호h해t를 m2l세 황제로 옹립하죠. 그러고는 승상 이사도 죽음으로 몰아넣은 후 이번에는 스스로 황제에 오르기 위해 자신이 옹립한 황제를 허수아비로 만드는데, 그때 사용한 방법이 바로 지록위마입니다.
조고가 사슴을 황제에게 바치며 “말입니다.”라고 하자 황제 호해는 “어찌 사슴을 말이라 하는가?” 라고 합니다. 그러나 이미 조고의 권력에 겁을 먹은 주
사슴을 가리켜 말이라고 한다라는 뜻으로, 1사실(事實)이 아닌 것을 사실(事實)로 만들어 강압(强壓)으로 인정(認定)하게 됨 2윗사람을 농락(籠絡)하여 권세(權勢)를 마음대로 함
진시황은 천하를 통일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죽고 맙니다. 이때 그의 죽음을 틈타 권력을 농락(籠絡)한 자가 환관 조고였습니다. 그는 진시황이 후사로 지명한 맏아들 부소를 계략을 세워 죽이고 그 동생인 호해를 2세 황제로 옹립하죠. 그러고는 승상 이사도 죽음으로 몰아넣은 후 이번에는 스스로 황제에 오르기 위해 자신이 옹립한 황제를 허수아비로 만드는데, 그때 사용한 방법이 바로 지록위마입니다.
조고가 사슴을 황제에게 바치며 “말입니다.”라고 하자 황제 호해는 “어찌 사슴을 말이라 하는가?” 라고 합니다. 그러나 이미 조고의 권력에 겁을 먹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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